'뒹굴뒹굴 바쁜 셩토리' 블로그에서 2017.08.31 에 수집된 글입니다.
그 당시에도 나는 널 만나는게 불량식품 먹는것 같다고했는데 지금도 그렇다. 열심히 먹지만 배는 안차고 건강에 나쁠 거 알면서도 찾게되는 승관이 피아노 리사이클 표 예매해줬다 근데 혼났음 지가 원하는 자리 안해줘서... 카티아 부니아티쉬빌리 난 어디사람인지도 모른다... 피아노 리사이틀 실제로 듣는건 어떤 기분일까 흠- 방탈출 하고왔다 ㅎㅎㅎ 실패했다 ㅠ 약간 문제수가 많아서 난이도 올라간 그런느낌이였구 ㅋㅋㅋㅋ하날 아예 눈뜬 장님처럼 못알아채서 ㅋㅋㅋ 선미가 넘 예쁘다 ㅠㅠ심각하다 가시나만 맨날 듣는당 울 가게에 새로 진열대가 생겨서 어머님들이 슬퍼하고 계신다 ㅋㅋㅋㅋㅋ 아가들이 입장하자마자 바로 이리 달려....... ... 블로그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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