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좋았고 때론 나빴을 ...' 블로그에서 2018.10.16 에 수집된 글입니다.
실연 박물관과 프랭크 딕시의 고백을 모티브로 한 창작 뮤지컬 안녕! 크로아티아 얼핏, 영화 이터널 선샤인의 스토리가 생각나, 대략 이런 이야기가 아닐까? 예상하면서 관람을 했으나, 커튼콜이 올라갈때 나의 생각이 틀렸음을 알게 되었다. 다만, 이야기 초반에 대충 스토리 짐작이 되는 전개였다는 것이 조금 아쉽지만...^^;; 뮤지컬 안녕, 크로아티아는 한 커플의 이야기다. 사랑에 대한 서로의 표현방식에 있어 차이가 있는... 다시말해, 사랑해 라는 표현에 적극적인 여자와 소극적인 남자의 이야기.. 마치 80년대 서울의 달에서 한석규가 채시라에게 사랑해라고 말을 절대하지 않는 것처럼... (당시, 한석규는 잘나가는 제비....... ... 블로그로 가기

○스플리트에서 흐바르섬으로 카페리타고 gogo!


+크로아티아 셋째날 스플리트 > 흐바르섬 크로아티아 여행중 가장, 좋았던 흐바르섬~~~! 2박했는데 정말 너무너무 이쁘고 ,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스플리트에서 카페리를 타고 이동하는데요 사람2면 카1대 이렇게해서 365쿠나였어요 ^^ 비용이 싼편은 아니더라는 ㅡㅡ 요기! 표끊는곳이니 기억해두시기~ (...
==써니배블로그 :: 꼬꼬마셋이함께해요 ♡

42. 트로기르 카메를랭고 요새(Fortress Kamerlengo)


트로기르(Trogir)의 길은 건물과 건물 사이로 좁고 미로처럼 되어 있습니다. 여기를 걷다보면 정말 중세시대에 있는 듯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구 시가지를 나와서 성 로브레 대성당 종탑 말고 트로기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또 다른 장소인 카메를랭고 요새(Fortress Kamerlengo) 요새로 ...
셰퍼트의 지구별 방랑기

아직도 슬픈 보스니아..., 너무 유명해진 크로아티아


 1992년 오랫동안 갈망해 온 독립을 했으나 무슬림과 크로아티아인, 세르비아인등 세 민족간의 종교 감정과 세력다툼이 다시 시작되어 지독한 내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나라는 황폐화되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다리를 넘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 입국했습니다. 자동차 보험이 없다고 입국을 거부...
조용필의 블로그

37. 스플리트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Diocletian's Palace)


사각형으로 된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에는 동서남북으로 각각 4개의 문이 있습니다. 각각 문마다 이름이 다른데 지하궁전 쪽 남문은 청동의 문, 그레고리우스 동상이 있는 북문은 황금의 문, 시장이 있는 동문은 은의 문, 나로드니 광장이 있는 서문은 철의 문 입니다. 사람들이 생활하는 공간과 유적지가 같이 있어...
셰퍼트의 지구별 방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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