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赤色Bohemian的旅路' 블로그에서 2018.05.21 에 수집된 글입니다.
책을 찾으러 지난 4월 말 국립중앙도서관을 찾았다. 사실, 한화의 잠실 원정 경기가 있기에 겸사겸사 방문한 거였다. 거의 일 년 만의 서울행이었다. 그러나 경기는 한화의 패배. 휠러 선수의 혹투와 피안타가 결정적이었다. 그날 스산한 밤 날씨처럼 마음도 추웠다. 앞서 오후에 찾은 국립중앙도서관. 가는 날이 장날이었다. 아니, 폐장날[일]이었다. 얼마 전부터 내부 수리로 자료이용이 불가했다. 전날 인터넷으로 열람자료를 신청하면 익일 사서가 자료를 구해놓고 이용객을 맞았다. 정보가 없으니 무작정 간 나였다. 낭패감. 결국, 구내 커피숍에서 치즈베이글과 커피를 마시며, 단맛과 쓴맛으로 인생을 정의했다. 밤까지 쓴 맛이 이어질지....... ... 블로그로 가기

2013년 5월 19일 오후 11시 0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인문과학 이용자료 탑 10에 내가 처음 쓴 책인 QR CODE가 올라왔다.시간이 꽤 지났고 이제는 절판이 되었는데 참 신기한 일이다.같이 책을 쓴 명화가 알려주지 않았다면 몰랐을 일인데 신기한 생각도 들고 예전의 열정이 생각나서중앙도서관을 찾아 갔다.중앙도서관의 1일 이용증을 받고 4층 인...
블루오션을 찾아서~~~

배가(排架_配架)를 찾아서


근 10여년만에 책을 하나 찾아보다가 배가?이 자료의 상태는 대략 "배가"입니다? 무슨 말인가? 국립중앙도서관FAQ를 찾아봐도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을 찾아봐도 지식In은 언제나 그렇듯.. 한자사전 검색결과는 표준국어대사전과 동일하고 중국어 사전에서도 '배가'라는 단어는 우리와 쓰임이...
fallmorning

도서관 브랜드 입소문 바이럴마케팅 교육 강의


도서관 브랜드 입소문 바이럴마케팅 교육 강연 강의자료​ ​국립중앙도서관 주최, 도서관 브랜드 구전 바이럴 마케팅을 위한 언론홍보 교육 강연 강의교재 표지 강사 -박영만 마케팅홍보연구소장 도서관바이럴마케팅 교육 강의 - 교육의 중요성 도서관 바이럴마케팅 교육 강의 - 교...
마케팅홍보연구소

국립중앙도서관


논문쓰러 드디어왔당. 오기전 내가 주로 궁금했던 것은 엄청큰 도서관인데 건물안내도가 필요했다 공식홈페이지에는 약도만 있을뿐 건물 상세 안내가 없었다. 멘붕 Q 책은 어떻게 빌리는지 노트북은 사용할 수 있는지 컴퓨터는 어디서 사용하는지 책을 빌린상태로 컴퓨터를 쓸수있는지 원문 보기는 뭐고 디라이브러리는 뭔...
항상좋을수만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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