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m City : 달콤...' 블로그에서 2016.07.08 에 수집된 글입니다.
[엑소 빙의글] 김팀장님 5...
bgm : 샤이니 - 닫아줘 김여주는 그게 문제였다. 항상 나에게 들켰다. 소개팅이든, 다른 남자들과 술을 마시는 것이든. 그렇다면 내가 할 수 있는 행동이 무엇이 있겠는가. 내가 좋아하는 여자가 다른 남자와 만난다는 건 상상조차 하기 싫은 일임이 분명했다. 게다가, 내가 별로라고 동기들에게 말하던 것까지.때문에 더욱 심술이 났는지도 모르겠다.나는 당신에게 마음이 묶여, 평소 내가 하지도 않던 일들을 하고, 열병 같은 감정들에 휘둘리는데 왜 당신은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애꿎은 꼬투리를 잡아 묶어두고 싶었다. 내 옆에. 유치했고, 또 남자답지 못한 방법이라는 건 진작 알고 있었다.다만 나의 생각과 행동이 동기화 되지 않고, 그....... ... 블로그로 가기 http://creamy4444.blog.me/220756795803

[엑소 빙의글] 김팀장님 6


bgm : 랄라스윗 - 말하고 싶은 게 있어 어찌어찌 사과를 하고, 어찌어찌 밥을 먹이고 또 어찌어찌 김여주의 집 앞.사실 무슨 정신으로 밥을 먹은 건지 모르겠다. -팀장님 진짜 저한테 왜 이러시는 건데요?!-도대체 뭐가 그렇게 잘못 됐습니까? 팀장님은 제가 왜 그렇게 싫으세요?-팀장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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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빙의글] 김팀장님 1


bgm : Mesita - Somewhere Else “웃어봐.”“....네에?” 어질어질. 여주는 머리를 짚으며 고개를 들었다. 제 앞에서 들려오는 목소리가 누구의 것인지도 분간이 가지 않는다. 누구와 무슨 대화를 하고 있는 것인지 제대로 인지조차 하지 못한 채, 여주는 그저 바보같이 목소리를 늘어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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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빙의글] 김팀장님 4


bgm : 스페이스카우보이 - cala tarida -웃어봐.-...네에? 김팀장이었다. 지금 내 눈앞에 있는 사람은 김팀장, 그러니까 김준면. 바로 그 사람이었다. 술에 취해 자꾸만 고꾸라지는 내 얼굴을 들어올린 김준면이 나와 눈을 직선으로 맞추곤 그렇게 말했다. 웃어보라고. -왜, 너 잘하는 거 있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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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빙의글] 김팀장님 7


왠지 민석오빠와 내가 아는 사이라는 것을 들키면 안 될 거 같았다.우리 회사는 소문이 빨라서 분명 민석오빠와 내가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사이라고 한다면 엮어댈 것이 뻔했다.이상한 쪽으로 소문이 흘러갈 수도 있고…. 게다가 민석오빠는 지금 모두의 관심대상이었다.잘생기고, 능력 좋고, 어리기까지 한 새로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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