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묵히의 캘리먹아트' 블로그에서 2016.04.14 에 수집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묵묵히 캘리그라피의 캘리그라퍼 김정호입니다. 오랜만에묵묵히캘리그라피 수강생들캘리그라피 작품들 업뎃해봐요~ ▲ 하루를 견디면 선물처럼 밤이온다 짧고 간단할 뿐더러밤이라는 글자를 달과 별로 바꿔서표현할 수도 있는 문구네요캘리그라피 쓰기 좋은 거네요 ▲ 우리 서로 사랑하게 될거야, 그들은 첫눈에 반했고 첫눈에 알아버렸다 캘리그라피 정은씨 작품이네요책에서 본 문구라고 하던데귀여운 캘리그라피 느낌이 확실히사랑스러운 문구랑 잘어울립니다 ▲ 이별은 한번이였는데 그리움은 왜이라숱한것인지 잊지 못한다는 것은잊을 수 없을 때까지의 병이다 캘리그라피 노력왕 미라씨의 작품이네요~항상 배운거를 열심히 복습....... ... 블로그로 가기

캘리그라피 한줄... 미스터션사인20부 '그렇게 환하게 뜨거웠다가 지려하고 불꽃처럼..애신의 대사


어쩌다 보게된 "미스터션사인" 이병헌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그 옆에 "김태리" ^^ 김태리가 일본군 장교를 총으로 쏜이후 이병헌이 손으로 총을 맞으며... '니가 쏜게 미군이야..."했던 그때부터.. 드라마를 보면서도 순간순간 그 무력감..... 정말 그때마다 고사홍과 애신의 대사들이... 고사홍어르...
제제날다

[박선하일러스트레이터, 박선하 일러스트, 도서 '미래를 살리는 착한소비 이야기'] 묵묵히 수강생 박선하 일러스트레이터


안녕하세요 오늘은 묵묵히캘리그라피 수강생 선하씨의 일러스트 도서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아무래도 학원의 특성상 예술계통 분야의 분들이 많이 오시는 데 실제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분들이 많아요~ 그 중 선하씨도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중이신데 이번에 선하씨가 작업한 도서가 출간 됐습니다~! 엄마의 아들의 ...
묵묵히의 캘리먹아트

캘리그라피독학 형광펜으로 써보기


캘리그라피독학 형광펜으로 써보기 마음이 복잡할땐 펜을 들고 끄적끄적 적어봅니다. 첫째 마로는 초등학교 입학하고.. 둘째 마린이는 유치원이라는 새로운 곳에 다니게 되었고.. 조그마한 녀석이 유치원 버스를 타고 가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짠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미안한 마음도 들고.. 그렇다고 데리고 있을...
핑크자비의 육아이야기

[좋은 글/감성시/공감 글/여행사진] 김은주-'1cm' : 새로운 것은 환영받지만 익숙한 것은 사랑받는다. |여행 사진으로 즐기는 캘리그라피


전동칫솔이 나와도 칫솔은 버려지지 않는다. 자동우산이 나와도 우산은 버려지지 않는다. TV가 나와도 라디오와 영화가 사라지지 않았으며, 새로운 노래가 나와도 옛 노래는 끊임없이 연주된다. 새로운 것은 환영받지만 익숙한 것은 사랑받는다. 글귀를 보자 떠오르는 장소가 있었어요.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실론티가...
천천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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