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의 생소한 이야기' 블로그에서 2016.04.13 에 수집된 글입니다.
스토리냥도 시원냥과 함께 4.13총선 투표하고 왔어요~ 애정 잇님들은요? 두구두구두구~~ 요것은 전쟁터로 돌진하는 말발굽소리가 아닙니다. 출근길 회사로 달려가는 어른들의 발소리도 아닙니다. 요것은 바로, 413총선 투표장으로 신나게 질주하는 우리 초딩 새내기 시원냥의 발소리랍니다~시원냥~~~ 안 늦어~~~ 걸어가도 돼~~~ 엄마의 말을 살짝쿵 무시하고 질주하는 우리집 시원냥의 소리를 들으셨어요. ㅎㅎ 얘는~ 아직 오전 11시 30분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늦었다며 서두르자고 해요. 스토리냥이 살고 있는 아파트 단지는 세대수가 많아서 단지 센터 내에 투표소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요. 게다가 센터가 스토리냥네 바로 뒷동에 위치하고 있....... ... 블로그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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